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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율마 키우는 방법 물주기

이번에는 기분좋은 레몬향을 뿜어내는 식물로 알려져있는 율마 키우는 방법과 물주기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피톤치드라는 말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겁니다.

피톤치드는 향균성 물질로써 주변 해로운 미생물을 죽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런 좋은 성분이, 율마에서도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피톤치드가 뿜어져나올 때 특유의 레몬 향 처럼 상큼한 향이 납니다.

이 향과 더불어 사람의 심폐기능을 좋게 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해로운 미생물을 죽여주기도 합니다.

율마는 아래 사진처럼 대부분의 식물과 비슷하게 초록색을 띄는 식물입니다.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로 많이 알려져있어서 창가나 야외에서도 키우기 쉬운편입니다.

요즘 인기있는 대다수의 식물들과 비슷하게 공기정화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심플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깔끔한 모양새로 인해 인테리어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율마가 공기정화를 할 때는 공기에 있는 초미세먼지 등을 흡수 해 뿌리로 배출한다고 합니다.




식물의 공기정화 작용은 크고 잎이 많아야 효과적인데 화분 하나 둔다고 효과가 미미합니다.

율마는 다른 식물보다는 잎이 풍성한 편에 속하기 때문에 다른 화분보다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율마는 어떤 환경에서 누가 키우느냐에 따라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합니다.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여서 급수와 배수에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합니다.


물을 좋아하니까 자주 줘야 하는데 또 물이 머무르면 썩기 때문에 배수가 잘 잘 되야 잘 자랄확률이 높습니다.

보통 대부분 갈변하는 이유를 찾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이 증상입니다.



갈변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위처럼 뿌리가 썩는겅우에도 있고, 빛을 너무 못받은 경우에도 갈변한다고 합니다.

또한 통풍이 안되는 경우와 질병에 걸렸을 때도 갈변하는 경우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분보충과 배수에만 신경 써주시면 잘 자랄 수 있을겁니다.



또 물을 주는 주기가 헷갈리시는 분들은 주변 흙을 1cm 정도 팠을 때 말라 있으면 물을 주시면 됩니다.

적당하게 잘 자라는 온도는 15~20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실내에 두시면 가끔 창가에서 바람을 쐬주시면 좋습니다.



이렇게 율마 키우는 방법과 물주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생가보다 키우는 것은 쉽지만 또, 애정이 없으면 또 순식간에 변해버립니다.

이런건 어떤 식물을 키우게 되면 항상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식물도 우리가 좋은 말을 해주면 동물과, 반려견처럼 더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이쁜 말을 해주면서 항상 관리해주고 물을 주시면 더 잘 자라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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