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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마리모 키우기 어렵지않아요

마리모 라고 알고계신가요?

대표적인 반려 식물이라고 불려 인기가 많은 아이인데 방송에 나오면서 그 인기가 더 커졌습니다.

그래서 미리 키우기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작성해봅니다.



※품종

반려 식물로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는 마리모는 이끼와 같은 식물입니다.




※장점

마리모의 인기가 많은 이유 중 하나는 키우기가 쉬워 많은 신경을 안써도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마리모의 집? 청소는 1~2주에 한 번씩 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차가운 물에 마리모를 씻겨준 뒤에 다시 넣어주면 됩니다.



※주의사항

이놈은 더운걸 굉장히 못견디는 식물입니다.

그래서 꼭 차가운 물에 넣어주고 햇빛을 직접적으로 맞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이제 다가오는 더운 여름과 같을 때는 냉장고에 넣어줘도 된다고 합니다.



무려 '반려' 식물인데 다른 식물과 마찬가지로 밥은 안줘도 됩니다.

그 밥의 역할을 하는 것이 담궈놓는 물인데 수돗물이나 아무 깨끗한 물이나 잘 살아난다고 합니다.



보통은 유리병 또는 어항 등에 키우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투명한 유리재질의 통을 준비하시고 자갈을 넣고 물을 채워주고 넣어서 키우시면 됩니다.



반려식물 답게 꾸미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수초, 피규어 등도 같은 공간에 넣어서 꾸미면서 키워주신다고 합니다.

판매하는 곳에 방문하면 바닥에 깔아주는 자갈도 색깔이 있는 것도 있어서 이쁘게 꾸밀 수 있습니다.



※반려식물이라고 불리는 이유

왜 이렇게 불리냐면 바로 마리모가 기분이 좋으면 물에서 위로 떠오른다고 합니다.

더 정확히 얘기하면 사실 기분이 좋은거보다는 성장하는 건강 상태가 좋은 상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 이 아이를 키우는 분들이 이렇게 떠올랐을 때 뿌듯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따로 화초같은건 키우기 힘들고 관리할 자신이 없고, 반려동물도 책임질 자신이 없는 분들이 가볍게 키우기에 좋은 식물이 아닐까 합니다.

이렇게 관리 하기도 쉽고 반려 식물이니까 혼자 사시면서 외로우신 분들에게도 적합하고 집을 더 화사하게 꾸미고싶으신 분들이 키우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이렇게 마리모 키우기 어렵지 않다는 이유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끼와 같은 식물이라서 풀어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동그란 모양을 잘 지키는게 신기합니다.